유행도 취향도 다 파편화 된 시대가 어케보면 좋기도한데
그냥 마이클잭슨 공연 보고 실신하는 사람 되고싶기도함 거대한 대중문화라는 파도에 휩쓸려서 미치게 열광하고싶다.. 전설이 태어나는순간을 목도하고싶다.... 두쫀쿠같은유행말고 진짜 시대를풍미하는 무언가와 동시대에 살고싶은그런마음..
헤밍웨이 저택(박물관으로 운영 중)에서 아직도 살고 있는 후손묘들... 현재는 약 60마리가 있다고 함... 저택 여기저기서 마음대로 잘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관람객 수입으로 전담 수의사에게 관리받는다고 하고... 허리케인이 불어닥치면 이동장에 넣어서 대피시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