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도 이런 친구 있었음
필러맞겠다고 ㅋㅋ 공장형 피부과 갔는데 같이 가달래서
같이가서 앉아있어줬는데 갑자기 30분쯤 더 기다리니까 대기시간 길어진다고 카운터 직원한테 내가 내 돈내고 예약까지 했는데 왜 기다려야하냐고 언성높여 따지고 언제 들어갈수있냐
이럴거면 내가 예약을 왜했냐 내가 내 돈주고 이런 서비스
받아야되냐 하길래 진짜 낯설고 도대체 누구세요 싶었음
그렇게 기다리기 싫으면 공장형 피부과 말고 더 비싼 돈 내고
더 좋은데서 VVIP 시술을 받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