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일임??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임?? 으악 이렇게 위험한 짓은 안하고 싶었는데! 하면서도 찭이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줌 위험할 것 같으면 어디 밀어버리고 제가 대신 뛰어드는 무대뽀적인 기질도 있을것 같아 그러면서 이제... 제 신입 시절 이런걸 하고 싶긴 했는데... 라고 생각함
강연? 하가렌? 뭘 더 많이 쓰지? 하여튼 그거 au
윤은 무조건 그냥 군인 전략을 되게 잘 짜고 누가 고장난 거 연금술로 고쳐주면 굳이 그걸 왜 쓰냐 그냥도 잘 고칠 수 있는데 하고 밍한테 고쳐오라고 시킴 자기가 고칠 수도 있는데 그냥 남 시킴 그러면 밍은 연금술사면서 연금술 안쓰고 고쳐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