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밀가루보이]
🥟 현딘이는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친구입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느끼고 챙길줄 아는 세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속이 깊은지라 내색하지 않고 덤덤하게, 편하게 지낼 수 있게끔 해주었습니다. 또한 본인 감정에 대해 매우 솔직한 편이라 때로는 찾아와서 낯간지러울수도 있는 속마음 얘기를 하며 펑펑 울기도 했어요.
🥟 이거 김슴민이네!
🥟 여전히 일과 음악에 진심이라 2025년 한 해 저도 많은 영향을 받고 좋은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신 내년에는 식사 좀 잘 챙기고 군것질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현딘하세요❤️
🥟 김슴민!
🐶 누구야 (연기)
[From.밥보이]
혼자서 덕질하는게 쓸쓸했는데,
9개월 동안 많이 즐거웠어요.
현진이를 좋아하는것만큼이나
여기서 얘기하는게 재밌었어요!
다시 혼자 덕질하던 때로 돌아가려해요.
저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행복한 덕질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