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노이즈 없이 롱런하는 이들이 대단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조금만 인기가 생기면 명예를 원하고, 명예다 충족되면 지도자가 되고 싶어하며, 지도자가 되면 선과 악을 결정하는 권력까지 원하게 된다. 근데 거기까지 올라가면 필연적으로 추락하게 된다. 무니님은 지금 그 직전에 와 있다.
본인이야 "내가 공격한 건 다 그럴만한 악인들이었다"고 항변하고 싶겠으나 투자 현인에서 금감원 역할까지 맡아서 정의로운 특사경의 칼을 휘두른 순간 그는 칼잽이가 된 것이다. 대여섯 명을 베어넘기는 동안 스스로 도취되었을 지도 모르나, 칼잽이의 운명은 인류의 역사에서 변한 적이 없다.
대통령님 날마다 하루하루 빠져나가는 권력을 느끼느라 얼마나 잠도 안 오십니까? 정청래와 김어준에게 당한 수모를 일베에 푸시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는 일베 척결에 찬성하며 그 시발점으로 10년 전 이 씨발련 혜경궁 김씨라는 년을 찾아내서 광화문 앞에서 참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Semicon_player 근데 생각보다 멍청하고 의심없는 대중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회장이래? 응 회장이겠지! 돈 많대? 많으니까 강의하겠지! 그냥 주어진 대로 믿고 싶고 그냥 자신의 뇌를 의탁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입니다. 김승호는 그 점을 잘 알고 있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