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반도를 긴장상태로 몰고 가는 세력은 윤석열과 국힘이잖아! 선거만 다가오면 70여년 전 메카시즘을 병적으로 들고 나오는 정당 아니냐. 그런데 좋은 날도 있었어. 문재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국힘의 반대로 뜻을 이룰 수가 없었어. 심지어 나경원은 하노이 북미회담을 방해하기 위해 미국까지 날아가 볼튼을 만나 방해 인증샷까지 날렸어. 트럼프도 볼튼을 신뢰했던 게 최대 실수였다고 후에 인정했거든. 그렇다면 한반도 긴장 조성의 책임이 누구라고 생각하니? 대한민국 평균 아이큐를 가졌다면 답을 알고 있을텐데..
장예찬씨는 '2찍'이 조롱성 막말이라고 하는데, 과거 윤석열 선대본 청년본부장 시절 본인을 '2번남 장예찬입니다'라며
'1번남' 민주당 지지자들을 폄훼하는 발언을 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갈라치기, 막말입니다.
장예찬씨는 논점을 흐리지 말고 본인 발언부터 해명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