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으면 뭐든 이루는 사람으로서
나만 알고 있는 꿀팁 하나 공유해봄
>>이보다 더 바닥일수가 없다 싶을 때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셈<<
여기서도 끌어당김의 법칙
이야기가 나오는데
원래 우주는 극적인 드라마를 제일 좋아함
그래서 좋은 일을 주기전에
사람을 가장 바닥으로 끌어내림
그래서 진짜 이제는 끝났다,
더는 방법이 없다고 느껴질 때
오히려 그 순간이
현실이 바뀌기 직전인 경우가 많음,,
근데 보통 사람들은 이 구간을
못견디고 포기해서
코 앞에 있는 걸 못잡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는 반대로 항상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을 때
“와 이제 ㄹㅇ 다왔다” 생각했었음
그리고 실제로 진짜 그 순간만 버티니까
원하는게 끌려오더라고,,
이게 주변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그냥 위로하는 말로만 듣던데
단순히 위로가 아니고
진짜로 그 순간이 꿈이 이뤄지기 직전이라는걸
꼭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음,,,
고양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나면 집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집사의 집에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던 자리로 숨어든다고 한다.
어느 날 아무 이유 없이 집의 한 공간이 유난히 따뜻하게 느껴지면, 그건 고양이가 그 자리에 와 있기 때문이래. 집사랑 그렇게라도 가까이 있고 싶나봐 ㅠㅠㅠ
바코드에 미친 자 = 봉식C(열린책들 디자인 팀장)
저희 봉식C는 바코드에 미친 자입니다. 슬픈호랑이 바코드에 트친들 코멘트가 많아서 제가 그 증거 몇 개 가져왔습니다. 봉식C는 바코드 그냥 냅두지 않아요. 책 좋아하는 우리들 이런 거 찾아내면 막 희열 느끼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