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92%·학부모 80% 찬성했는데 교사 반대로 수학여행 '무산'"
…이라는 기사에.
"학생·학부모가 찬성한다고 교사가 인생과 직장을 걸어야할 이유가 뭔데"
…라는 글이 달렸다. 필요한 건 최선을 다한 지도에 대한 면책이지 찬성표가 아님. 수학여행을 가고 싶다면 방향을 잘못 잡았지.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