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그을려 죽은 개와 목에 매달려 죽은 개. 바로 그 옆에서 도살 직전 살아남은 개들과 뜬장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개들. 수원 개도살장애서 구조된 개들은 사람을 두려워하거나 마냥 좋아했습니다. 어떤 개는 활동가가 다가가자 두려운 눈빛을 하면서도 꼬리를 흔들며 사람을 반겼습니다.(이어서)
너무 당황스럽다.. 동네 재개발 구역 공사장에 돌아다니는 유기견들이 많은데, 손도 타지 않고 보호소에 신고하면 입양도 쉽지 않을 터라 밥을 챙겨준지 좀 됐다. 주로 나타나는 구역 (사람 통행구역이 아님. 돌밭같은 곳)에 사료랑 물을 놓아두는데 언제부턴가 사료가 너무 빨리 없어지는 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제 평범한 시민의 삶으로 돌아가
국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며 성공하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43IGoRWZw
📝길고양이 돌봄 활동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시작합니다. 케어테이커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설문조사 후 취합 분석하여 케어테이커의 사회적 역할을 확인하고 더불어 길고양이 보호 정책 발전을 위한 자료로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s://t.co/txtBKDDJTk
새 정부의 ‘동물복지 강화’ 약속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의 ‘개식용 종식’에 대한 입장 발표를 환영합니다.이러한 정부의 행보와 발표에 ‘개식용’산업 종사자들의 많은 반발이 예상됩니다.
시민분들께서는 관련 기사 응원 댓글을 통해 부디 힘을 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