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일말의 가능성을 ^찌질^로 대변하는 건
쪼오끔 아쉬움
사랑 앞에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자발적 마이너리티들의 진면목, '약자'들의 진심이라면??
(노래와 뮤비의 본질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람의 감정까지도 AI에게 질문하고,
그 사람의 답변이 아닌 AI에게 답변을 듣기 원하고,
결국 AI의 한 문장 앞에 자신은 가능성 1도 없다고 절망하고 결말내고 스스로 패배하는 뮤비 주인공은 사실 이미 '망상' 그 자체인 상황임
물론 찌질이 주는 압축적인 대표성 좋음
그리고 이 노래 가사를 액면 그대로 즐기며 노래방 애창곡이 되고 팩트 그대로 찌질거리면서 고백공격의 기회까지 뺏긴 현실을 자조할 리스너층도 눈에 훤하게 보임 ㅇㅋ
근데 결론은 아직 없는데도 사랑 앞에 자발적 약자들의 노래라고 본다면 좀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 . .
그걸 전부 ^찌질^이라고 간단히 퉁치지말고
사랑 앞에 나약하고 서툴지만 남들보다 기준이 높고 감정에 누구보다 솔직해서 더없이 약해지고 고결해서 먼저 돌아서게 되는 내면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스스로는 이미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남들이 먼저 보듬어주고 싶어지는 이들도 있다고 나는 생각해ㅠ
그래 너 말야 너!!라고 말하고 싶어짐
오늘 하루 스펙타클해서 생각이 참 많아짐
나같경 일말의 가능성을 ^찌질^로 대변하는 건
쪼오끔 아쉬움
사랑 앞에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자발적 마이너리티들의 진면목, '약자'들의 진심이라면??
(노래와 뮤비의 본질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람의 감정까지도 AI에게 질문하고,
그 사람의 답변이 아닌 AI에게 답변을 듣기 원하고,
결국 AI의 한 문장 앞에 자신은 가능성 1도 없다고 절망하고 결말내고 스스로 패배하는 뮤비 주인공은 사실 이미 '망상' 그 자체인 상황임
물론 찌질이 주는 압축적인 대표성 좋음
그리고 이 노래 가사를 액면 그대로 즐기며 노래방 애창곡이 되고 팩트 그대로 찌질거리면서 고백공격의 기회까지 뺏긴 현실을 자조할 리스너층도 눈에 훤하게 보임 ㅇㅋ
근데 결론은 아직 없는데도 사랑 앞에 자발적 약자들의 노래라고 본다면 좀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 . .
그걸 전부 ^찌질^이라고 간단히 퉁치지말고
사랑 앞에 나약하고 서툴지만 남들보다 기준이 높고 감정에 누구보다 솔직해서 더없이 약해지고 고결해서 먼저 돌아서게 되는 내면을 갖고 있을 수도 있고,
스스로는 이미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남들이 먼저 보듬어주고 싶어지는 이들도 있다고 나는 생각해ㅠ
그래 너 말야 너!!라고 말하고 싶어짐
오늘 하루 스펙타클해서 생각이 참 많아짐
<뮤비 리뷰>첨엔 노래톤과는 달라서 낯설다? 싶다가.. 뮤비만의 귀염깜찍함과 판타스틱한 달콤함이 현실의 괴리감을 더 쟈갑게 만드는 듯한,
한편으론 AI라는 가공의 데이터가 주는 허상에 기대하며 의지하며 사는 우리 일상이 어쩌면 전부 '망상'같기도 한 상징적인 울림도 있고 재미가 있는!
2절 가사만 보면
>> '이미 불타 없어진 진심'에서 1절 '망상' 등장만큼이나 심장 내려앉음ㅠ 내 진심이 왜 태워져야 해ㅠ 진심은 그대로이면 안되냐고
>>' 그 어떤 신의 불장난' 에서 다시 콤보로 심장에 못 박고 내 진심에 사망선고함 . .
일말의 가능성 , 너 진짜 아프다
<뮤비 리뷰>첨엔 노래톤과는 달라서 낯설다? 싶다가.. 뮤비만의 귀염깜찍함과 판타스틱한 달콤함이 현실의 괴리감을 더 쟈갑게 만드는 듯한,
한편으론 AI라는 가공의 데이터가 주는 허상에 기대하며 의지하며 사는 우리 일상이 어쩌면 전부 '망상'같기도 한 상징적인 울림도 있고 재미가 있는!
[일말가] 혼용표기라도 살려줘 !!뒷북ㅠ 프레젠 드갑니다
1.일말의 가능성 : 핵심어와 상징적 접두어 조합으로 제목 의미 전달에 가장 함축적
2.일말의~ 노래 : 가(歌)
3.일말의 '가능성' - 가능하다 vs 성질 : 가 win
4.일말성- 모든 글자에 받침 들어감
일말가- 받침없이 끝나서 문장 어디든 붙여 부르기 편리함
5. 일말의 가장~, 일말이라도 가득한, 일말의 (가변적인) 가능성, 한 10개 정도 더 가능한데요,,, 정여리님이ㅠ 서운하게ㅠ 타이밍은 이미 늦었으니까 ㅠㅠㅠㅠㅠㅠ 내가 항상 그렇지
일말의 가능성 풀네임 부르는 건 막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