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 때 사회학부 교수님하고 소논문 썼던 게 생각나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자체가 사회화가 덜 됐다는 증거라는 것, 즉 과거 야먄적인 시대에서 현대로 오면서 그에 맞게 사회화 지능이 올라야 하는데 그냥 멈춰있는 거임
예를 들어서, 잡식동물이어도 사회화 지능이 발달되면 풀과 죽은 고기만 먹음 왜냐? 그 생명체의 가족과 삶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생명체의 울타리를 부수려고 하지 않는 거임
그러나, 사회화 지능이 발달되지 못하면 그런 것조차 인지 못 하고 본능적으로 지 하고싶은대로 ㅈㄹ하고 다니는 거임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뒤에선 뭔ㅈㄹ할지 모르기에) 그 성별들은 전부 다 어릴적부터 잡도리 당하며 사회화 지능을 그나마! 길러온 개체라는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