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결말 결말에 심취해있는 사내를 볼수록 모든 게 다 짜맞춰지고 이해돼서 최선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저 사내를 이용해야 할까 고민하는 게 너무 잘 보였는데, 이 모든 감정이 넘버사찬 안 웃음 + 새로운세상자유(활짝웃음...)사랑으로 이어져서ㅠㅠㅠㅠ 화심덕 후반 빌드업 대박이야
사내의제안
"시대의 정신을 이끌어 줄 새로운 작품을 남기자고~!"
우관여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전부 일깨워 줄 수 없다고!"
"선택받은 사람들은 내 말을 통해서 그 메시지를 이해한다고⤵️"
웅사내 이 세 문장 어미 왜 '~고'로 바꾼 거지? 대놓고 이질감 드는 작위적인 톤이 나와서 어색하고 신기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