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문의가 들어와도 밝히지 않을 것임 또한 미리 밝힙니다.
혹 당사자분들은 대화를 원하신다면 뒷문 찾아주시기를. 블락 풀고 디엠 열어두었습니다.
재차 언급하지만 어떤 입장도 바라지 않습니다. 인용으로 반응조차 원하지 않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우리는 이대로 지나가는 사이가 됩시다.
‘‘네 안엔 항상 그렇게 증오만 있었어.’’
‘‘놀랄 일이야? 나한테 관심 보이는 게 그렇게 어려웠어? 아니면 내 공연을 봐 주는 게?’’
⋯
‘‘아빤 항상 그랬어. 처음엔 찾아오지만 그런 뒤에는 오랫동안 아예 아무것도 안 해. 그리고 내가 아빠 아들이란 걸 모두한테 숨겼잖아. 창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