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거절 0명 참 훈훈하네 여중생이 생리대 없어서 급하게 도움 요청한 상황에서 휴대하던 생리대를 기껏이 빌려주고 없으면 근처 편의점에 데려가서 사주기 까지하네 여자라면 한번쯤 겪어 보았을 상황
"다음에도 모르는 사람이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건가요?"라는 질문에 "
"네 있으면 "
여러분 오비탐폰을 써 보세요. 내가 생리대에 원하는건 딱 두가지인데, 적절한 가격 그리고 생리중 내 생활을 제한당하지 않는 것임. 해외구매라 가격적 매력은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국산보다는 저렴합니다. 그리고 편리함 부분이 대단히 좋다. 약간 저렴한 플루이드락 말고 프로컴포트를 사십시오
노르웨이에서 생리대가 얼만지 암? 14개들이 팩이 천원임.
탐폰은 더 싸서 32개들이 팩이 700원임. 한국에선 탐폰 열몇개 들이가 칠팔천원 하는데.
그래서 돈 없는 여자들은 생리대가 너무 비싸서 깔창생리대 쓰고 돈 있는 여자들은 발암물질 생리대 쓰게 하는 어디 나라가 여성상위 나라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