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선거부정이라는 데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지만 선관위의 무능으로 결국 투표를 못하고 간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이건 투표권 침해가 맞음. 근데 출구조사 발표 이후에 투표한 사람의 표는 오염됐다? 이건 또 잘 모르겠음. 평소에도 투표소 마감 직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면 6시 이후에
뭐 오세훈의 실책이 많은데 사실 사람들은 그런 거까지 일일히 따져가면서 투표를 하지 않는 것 같고 결국 이미지와 인지도/사람들 뇌리에 얼마나 박히느냐의 싸움일텐데 지금 안티-민주당 내러티브가 짙게 깔린 지역에서 뭐 이걸 전복하려는 시도를 했니 아니면 뭐 유세기간동안 나 일 개잘한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