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미카만 표현했는데 ㅋㅋㅋ이번에 능글거리는 연상이 살짝 위협하니까 바로 못참고 그동안 절대 안보여주던 질투!!!! 보여준게 너무 좋음 감사제 때의 업보다 슈야 그러게 누가 미카몰래 딴사람이랑 놀아서 미카 눈에서 눈물 나오게 만들래
(난데없는 씨피성 발언 죄송합니다..)
마슈옵(그래 아직 마슈까진 오빠라고 부를 수 있구나) 진짜ㅋㅋㅋ 정병치유되고 프랑스가서 미카랑 꽁냥꽁냥 살고있어서 세상 행복하게 살던 슈가 무려 질투심!!!!을 보이게 해준 남자라 완전호감💕 감사합니다
평소에 미카한테 표현 잘 안하는데 이자식ㅋㅋㅋ 그래 너 너무 편하게 살았어 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