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ma_0202 ㅋㅋㅋㅋ 항상 그랬던게 습관들어서 자연스럽게 팔베개 받을라고 했다다 제이가 무겁다그러면 조금 시무룩한채로 그냥 베개 베고 누울듯요 ㅋㅋㅋㅋ ㄹㅇ... 여긴 너무 사이좋음ㅠㅠ 싫다고 그래도 제이 서운해하니까 그래도 가끔씩 같이 잘듯요... 꾹꾹 구겨진채로...
@guma_0202 어흑 ㅠㅠㅠ 아기살려 ㅠㅠ 진심 제이가 고려장 할까봐 걱정됨요 키잡은 ㅋㅋㅋ 그 말 듣고 손찌검 하려고 손 확 들었다가 한숨 푹 쉬고 또 이러면 너 진짜 혼날 줄 알라고 말하고 방 들어갈듯요 아옹 ㅠ 어릴땐 우리아기 하면서 이뻐했을텐데 크고나서는 사이 나빠져서 집착적으로 과보호할듯요
@guma_0202 ㄹㅇ 부자력 돋는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아티 몸도 크고 2차성징도 오면서 오랜만에 같이 자는데 아티 너무 커져서 둘이 딱 붙어서 자야될듯요 그래서 아티 한참 뒤척뒤척 거리다가 결국 한숨도 못잤을것같아요 ㅋㅋㅋㅋ아 문앞에서 기웃거리는거 왤케 댕댕이지 안쓰러워서 못 내쫓음요 ㅋㅋㅋ
@guma_0202 아 제발.. 길들인 강아지다... 아티를 고려장해야됨 애를 키우면 안됨... ㅠㅠㅠ 아티 안그래도 일 끝나면 집 늦게 돌아올듯요.. 근데 집에서 그러는거보면 여친 있든 말든 성큼성큼 걸어와서 제이 머리채 확 잡고 자기 쪽으로 당길 것 같아요 요즘 놔뒀더니 미쳐버리기라도 한거냐고 그럴듯요ㅠ
@guma_0202 아진짜 ㅜㅜ 제이가 무슨죄냐능 제이살려 제이도 좋은 아빠를 간택할 작겨이 있다 또 미친아버지 행동 하려고 했다가 안 끌려오니까 그제서야 좀 제이가 컸구나 자각할듯요 ㅋㅋㅋ 좀 컸다고 이제 버티고 서있으려는거냐? 이럴듯요 다큰자식인데 그때까지도 아직 어리다고 엄청 과보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