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 왕자 이건 그때 스핀이 재미있었고 스핀을 봐야하는 건데...ㅜㅜ 그리고 그거 쓰면서 이거 배경으로 음란물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gb로 서양궁정물? 같은 것도 재밌겠다는 생각도 했고... 근데 그쪽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어렵고 로판안읽고자란티 나는 게 너무 슬픔
근데 씻고 잠들 때 최한테 얼굴 묻으면 희미한 바디워시 향만 나니까 부는 속상할 수밖에 없음. 난 평생 알 수 없겠구나. 조잡한 향수로는 따라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그걸 마주할 때마다 어쩔 수 없이 드는 감정... 꾸미지 않았을 때나 씻은 후에는 부슨간이 느낄 수도 알 수도 없는 것들.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서 저도 기뻐요...//ㅋㅋㅋㅋ 미친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좋을까요...(물론 이 남자들 미친 사람 아니고 슬픈 사람입니다...) 저도 익명님 덕분에 오랜만에 생각하고 좋았다네요,,, ㅋㅂㄱ 이... https://t.co/YgRnFD1M4o
감귤철 좀아포 AU
논씨피로 봐도 되고 쿱부 규부 쿱밍 세 씨피로 봐도 됨
김밍규랑 최슨철은 본가 떠나서 같이 자취하던 친형제이고 좀비사태 터진 후부터 쭉 둘만 붙어다님. 처음에는 다른 무리에 합류도 해보고 직접 리더로서 무리 이끌어 보기도 했는데 인간들이 저지르는 온갖 드러운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