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리뷰> 철근 콘크리트, 『Asians Take Her Car』 [written by. 김로자] (2026/07/13)
“부산이 우리 인디 록 씬에서 노이즈를 활용하는 음악의 요람이 되어가는 와중 중요한 점 하나를 찍었다.”
https://t.co/rChX0O8oFd
<칼럼> 대중음악을 비평할 책임 —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 등 철회를 요구하며 [written by. MANIL] (2026/07/12)
“사전심의 폐지 이후 음악 규제의 명분은 점차 ‘청소년 보호’로 옮겨갔다. … 지금 발의된 법안은 그 잔존을 줄이기는 커녕 다시 이전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https://t.co/ERbIBDjDjB
<앨범 리뷰>, Pat Metheny,『Side-Eye III+』
[written by. Subin]
“2020년대 Pat Metheny의 음악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자, 현대 재즈씬이 나아가야할 미래지향적 좌표를 제시한 수작으로 꼽는다.”
https://t.co/wYRbPB0RI1
‘온음 2025 총결산’ 게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후보 공개 :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선정 결과 공개 : 2026년 01월 19일 월요일
해외결산공개 : 2026년 01월 26일월요일
늘 저희 <온음>을 구독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앨범 리뷰> 하루살이 프로젝트, 『하루살이 프로젝트 2: 알 수 없는 느낌』 [written by. 조지환] (2025/12/13) https://t.co/2IqWkb3K2G
“여기에는 스스로를 기술적 탁월함의 측정으로부터 면제시키는 기술, 혹은 기술적 탁월함의 척도들을 비변별적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