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아. 난 아직 스포츠팬이라고 하기에는 멀어서 로스터 변경 같은 거 모르고 살고 싶다. 사실 뭐 우리는 모르게 이미 내년 로스터에 대한 부분이 정해져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되더라도, 어떻게 될 것이라도! 이 로스터로 캐스파컵 하나는 너무 아쉽지 않니...! 좀 더 해보자!! 화이팅!!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에게 오늘의 팬미팅 후기는 우리가 티원을 생각하는 만큼 티원도 우리를 생각한다는걸 충분히 느끼게 해준 팬미였다고 생각함. 노래는 싫다고 했던 사람이 노래에 춤까지 췄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사랑한다는 영상편지도 받았음. 그럼 이제 우리가 해야하는건 또 응원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