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of the truck protest is taking place today at the HYBE headquarters. To maximize the effectiveness of offline protests, we need online firepower! Please post on X with the hashtags.
“Even while taking reputation as self-producing idols and profits using Woozi, @pledis_17 leaves cyber violence toward Woozi unattended, this is dereliction of duty!!”
#플레디스_우지_보호해
#우지_개인고소_공지올려
For Woozi, who has always sent us his support without change,
we won't back down anymore either!
Even in this hard and difficult world, we are always on Woozi's side.
PLEDIS PROTECT WOOZI
#플레디스_우지_보호해#우지_개인고소_공지올려@pledis17_STAFF@pledisnews
📢 Good morning Carats and Woozidans!
This is the second day of the truck event, let's all engage and help giving visibility to our concerns and ask PLEDIS PROTECT WOOZI!!
#플레디스_우지_보호해#우지_개인고소_공지올려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지금 다들 살짝 핀트가 나간것 같아서 정리하자면
댄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애들 이용한 본인 광고 및 유닛명 관련 문제
둘째로 무대 연출, 콘서트에서 주목받으려 하는 점, 사생활 등 관련해서 불만들이 제기되었고
위 사항에 대해 이런 부분이 불편했다고 지적하는 건 당연히 정당한 비판이며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군가의 아픈 손가락인 럽머페를 이용해 트럭 시위를 하거나
유구한 전통(…)인 멤까를 한다거나
지금 해시태그로 사용중인 문구에 대해서는 과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댄서들도 무대의 구성이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하는 건 우리한테도 손해입니다
과한 대처들로 인해 정당한 비판에 대한 논점이 흐려지고 있어요
다들 비판은 하되 선을 넘지 않는게 회사에 피드백이 들어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ATTENTION HERE, CARATS AND WOOZIDANS
Today marks the 2nd day of truck protest even at Hybe.
To maximize efforts, we encourage every carat to engage and share our concerns using the event hashtags:
PLEDIS PROTECT WOOZI
#플레디스_우지_보호해#우지_개인고소_공지올려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지금 다들 살짝 핀트가 나간것 같아서 정리하자면
댄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애들 이용한 본인 광고 및 유닛명 관련 문제
둘째로 무대 연출, 콘서트에서 주목받으려 하는 점, 사생활 등 관련해서 불만들이 제기되었고
위 사항에 대해 이런 부분이 불편했다고 지적하는 건 당연히 정당한 비판이며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군가의 아픈 손가락인 럽머페를 이용해 트럭 시위를 하거나
유구한 전통(…)인 멤까를 한다거나
지금 해시태그로 사용중인 문구에 대해서는 과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댄서들도 무대의 구성이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하는 건 우리한테도 손해입니다
과한 대처들로 인해 정당한 비판에 대한 논점이 흐려지고 있어요
다들 비판은 하되 선을 넘지 않는게 회사에 피드백이 들어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말 안 얹으려고 했는데 지금 다들 살짝 핀트가 나간것 같아서 정리하자면
댄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 계기는
애들 이용한 본인 광고 및 유닛명 관련 문제
둘째로 무대 연출, 콘서트에서 주목받으려 하는 점, 사생활 등 관련해서 불만들이 제기되었고
위 사항에 대해 이런 부분이 불편했다고 지적하는 건 당연히 정당한 비판이며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기서 더 나아가 누군가의 아픈 손가락인 럽머페를 이용해 트럭 시위를 하거나
유구한 전통(…)인 멤까를 한다거나
지금 해시태그로 사용중인 문구에 대해서는 과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댄서들도 무대의 구성이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하는 건 우리한테도 손해입니다
과한 대처들로 인해 정당한 비판에 대한 논점이 흐려지고 있어요
다들 비판은 하되 선을 넘지 않는게 회사에 피드백이 들어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