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내 장애인이랑 일용노동자들은 수없이 당하던 참정권 침해는 그럴만한 일이고, 강남 한 복판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 투표를 못했더니 이렇게까지 거룩한 건 좀 웃기는 계급사회의 기록으로 남겨야 할 듯. 선관위 개혁이 당연히 필요하지만 이 호들갑 스텐스가 여태 차별당하던 사람들에겐 상처
그리고 드라마 참교육 3화에 나온 허위미투하는 여학생 에피소드.. 실화 기반이라면서 인셀들 지금 축제중인데 의구심이 들어 찾아보니 법원이 판결 뒤집었네. 자살한 교사 유족이 제기한 소송 기각한 2021년 판결문 다룬 기사. D학생: "교사와 교사 아내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탄원서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