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도 이렇게 배설하게 시킨다. 두 달 정도 이렇게 시키자 아가도 익숙해졌다.
그 뒤, 아가에게 정상적으로 변기를 사용하게 시킨다. 하지만 변기에 앉아 기저귀에 싸는 것이 익숙해진 아가는 어색한 느낌에 똥을 싸지 못한다.
결국 아가는 벗었던 팬티를 다시 입고 팬티에다 똥을 싸버린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결국 생일날 인생이 통째로 나락 가버린 애기는 절망의 눈물을 흘리고 기저귀를 똥으로 가득 채운다. 이제 다 틀렸다며 큰애기는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똥싸면서 기저귀에 손을 넣고 찌걱찌걱 자위를 한다. 하지만 그와중에 이 모든것이 생방���되고 있다는걸 애기는 모른다.
큰애기가 기저귀에 똥오줌 싸고, 벌받고 우는 사진과 동영상이 다 들어가 있는 계정을 만든다. 그리고 나선 애기 생일날 애기 손에 손싸개를 씌우고 계정 비공개를 풀어버린다. 자기 얼굴이 다 드러난 창피한 영상들이 온 세상에 뿌려진 큰애기는 다급하게 핸드폰을 만지작거리지만 손싸개 때문에
보통 기저귀에 똥이나 오줌을 싸면 다리가 굳으면서 걷다가도 제자리에 서서 다 쌀때까지 움직이지 못한다. 물론 큰애기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밖에서도 걸으면서 계속 싸게 시킨다. 들키지 않으려고 찔끔찔끔 싸려고 한 큰아기는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변이 쏟아져 나오는것을 느끼고
큰아기가 배가 아프다고 칭얼댄다.
큰아기를 무릎위에 앉게하고 들썩들썩 흔든다.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나면 호되게 맞을걸 알기 때문에 온갖 표정을 다 지으면서 참으려고 한다. 처음에는 들썩거릴 때마다 방귀가 새어나온다. 그러다 기저귀가 닿은 무릎 부분이 뜨거워지면서 시무룩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