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 온실 속 화초처럼 커서 야외활동이나 땀나는 운동 어려서부터 싫어했을것같음....첨엔 영훈이도 애가 너무 운동안하니까 어디 아파? 하고 물어봤는데 ‘그냥 땀흘리는것도 싫고 땀냄새도 싫어’ 이랫을듯..그 얘기 들은 지영훈 목덜미 붉어지면서 아... 짧게 탄식함 그동안 급히 오느라 땀 난 채로
진짜울리고십게생겻어,, 물론 캔디라서 절대 안울거지만 꾹꾹 참다 진짜 힘들었던 날
육아까지끝나고 어떤옆옆옆옆집고딩이랑 야식먹다가(어른은 맥주 고딩은 콜라) 술 몇잔에 꼴아서
정말 나도 힘두러..너 육아랑 일 동시에 해봣어? 해봤겠어요? ㅜㅜ그치.. 하고 엎드려서 후우우 한숨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