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진짜 찰스 만만하게 생각하는구나
같은 무리에 놀면서도 친구들은 다 좋아하는데 자기만 묘하게 거슬리고 안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단점을 찾듯이
사소한 거 하나하나 맘에 안 들어해
딱히 완벽하게 잘못을 한 것도, 몰매 맞을 짓을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신경에 거슬린다는 게 이유
죠가 교복입고 찍은 학원물영화를 볼 수 잇다는 게 너무구라같고 그영화의 주제가 춤인것도 너무너무눈물남...ㅠㅜㅡㅜ남주캐릭터도 처음에는 춤을못춰서 거부감갖고있다가 춤은 말대신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인걸 깨닫고 춤에 엄청 빠지게되는데 이것도 너무 죠가 거쳐온 과정이랑 닮아있어서..
죠가 누구보다 춤에 대해서 고민하고 한결같이 자기를 성장시키려고 하던 그노력이 이렇게 새로운 기회로 이어진거같아서 너무기특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