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을때 아프면 진짜 서러운데 그런 순간의 박문대한테 한여름더위를 헤집고 본인 생일이자 휴가에 갈비찜 한냄비 들고 챙겨주러 오는 친구 어떻게 안 사랑함…
근데 박문대가 감동받은거 눈치챘지만 모르는척 맛에 포커스 맞춰서 담에 또 먹자? 또 갈비찜 뽀려올게 할것같은 남자가 바로 이세진ㅡ
어머니가 아들이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생일날 한냄비해줬는데 죄다 홀라당 짝남 가져다준 이세진실화?
좋아하는 음식보고 문대 생각나서 여름에 본가에서 숙소까지 그거 들고 온 이세진이 실화?
그날 갈비찜의 추억 생각난건지 자기 기억못하는 이세진이랑 약속잡을때 갈비집으로 예약한 류건우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