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곤 자기 방에 없으니까 마스터는 정말로 나에게 아무 말도 없이 떠난 걸까 작별인사 한마디도 없이? 난 콰이곤이 망설임 없이 두고 갈 수 있는 제자란 말인가? 이러다가 갑자기 두쿠가 누구 데리고 갔나?이러는게 제일 웃김ㅋㅋㅋㅋㅋ두쿠가 데려갔으면 어쩌려고 두쿠 패고 콰이곤 갈취하려는 16세
파다완에서 오비완이 콰이곤은 냉담하지도 않고 성급하지도 않다 오히려 인내심이 너무 강할 정도다 그는 냉정하고 온화하다 수수께끼같고 따스한 미소를 지어준다 이러는데 마스터를 왜 이런 눈으로 보는거야 냉정하고 온화한게 동시에 가능하냐고 수수께끼뭐지ㅋㅋㅋ사춘기 청소년이 본 섹시아저씨
몸에 흉터 하나 없는 건 남자 모양 젤리라는 명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 베이더는 얼마나 상남자 인건가
→ 카일로 렌은 남자모양 젤리인가
→ 그는 젤리가 아니라(젤리는 너무 귀여움)남자 모양 어육 소세지다로 결론이 나고 너무 웃겨서 기억해두려고 채팅방에 개뜬금없이 어육소세지 적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