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어서까지 통장 잔고 200만 원에 이력서 30군데 연속 탈락이면, 보통은 인생 꼬였다고 생각하겠죠.
일론 머스크 피셜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똑똑한 사람 중 한명" 이자,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 실제 이야기입니다.
대학은 두 번 자퇴했고, NASA를 포함해 30곳 넘는 기업에서 학벌 없다고 전부 까였습니다. 월 50만 원 벌면서 밤마다 혼자 프로그래밍 책 독학했더군요.
결국 33살에 자본금 200만 원으로 창업해서 지금 시총 1,000조 넘는 기업을 만들었고, 최근엔 일론 머스크 제치고 세계 부자 1위도 찍었습니다.
남들 다 가는 정해진 트랙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무조건 끝난 건 아닌가 봅니다.
요즘엔 이런 일들이 남일 같지 않습니다 ㅎ 이렇게 대단해지지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나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ㅎ
QLD를 2010년에 1억을 투자했다면
2026년 8월 현재 121억 원
배당금은 1년에 1,850만원 정도로
배당률은 14.75% 정도 되는거 같네요.
결과론적 이지만
이기간 큰 변동성에 지켜온 사람이
없을거란 애기
그리고 미래는 우리가 아무도 모름.
믿고 투자를 하냐, 이건
순전히 선택의 문제라 봅니다.
과거 15년은 어찌든 힘든 주식시장 가운데서도
우상향해 왔다는거!
미래는 우리가 가봐야 알지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거라 봅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