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콘서트 입장 줄 기다리면서
혼자온 남자가 어떤 여자분한테 “혼자오셨어요?” 하며 헌팅
시전하는거 봄. 본게 아니라 사실 나 같이 있었던거지
내 바로 앞뒤번호 뭐 이런거였으니… 하여튼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루시 곡이 뭐냐 “헐 그런 곡도 있었어요?” 하다가 나이 직업
가족관계 향후 진로까지 이야기나누심
@BANDLUCY_mystic 아니 왜 또 취소해요.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부정적인 여론에 소심해져서 일을 그르치��� 마세요. 강행하시라구요. 저는 낭만도 좋지만 팬들끼리의 소속감, 깊어지는 유대감, 팬봉으로 아름답게 수놓인 콘서트 객석이 보고 싶어요. 진심이에요. 번복해도 좋으니 다시 진행해 주세요.
‘강간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는 실감
누군가에겐 가벼운 '농담'이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옥죄는 '공포'가 되는 현실.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서 마주한 '강간 농담'을 통해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박힌 강간 문화(Rape Culture)를 폭로하는 기사.
“모든 남자가 강간범은 아니어도 모든 여자는 강간을 조심하도록 길러진다. 그것이 바로 강간 문화다.” (이라영 작가 인용)
기사 댓글 보면 이런글에도 긁혀서
외국인 빙의까지 하며 정성스레 개소리 늘어놓는 거 보니, 본인들도 이게 본인들 이야기인 건 아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