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seLochmiller@OpenAI GPT-6 Astra, trained on ~100K+ NVIDIA Grace Blackwell NVLink72. From ChatGPT to o1 to Astra in 4 years.
AGI has arrived. Congratulations @OpenAI team.
400K GPUs coming online next.
코딩 한 줄 못 하는 변호사가
앤스로픽 해커톤에서 1위를 했다.
수백 명의 개발자를 제치고 말이다.
그녀의 무기는 코드가 아니었다.
변호사로서 10년간 마주한 일종의 '가려움'이었다.
캘리포니아 건축 허가 서류와 관련된
법령 충돌, 규정 오류...
그 고통을 아는 사람만 만들 수 있는 걸 AI로 만들었다.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과거엔 "어떻게 만드냐" 가 실력이었다.
지금은 "무엇을, 왜 만드냐"를 아는 것이 실력이다.
AI는 이미 구현을 대신하고 있다.
이제 희소한 건 코드가 아니라 문제를 보는 눈이다.
키보드 앞에서 문법 고민하는 시간,
세상의 어떤 문제를 풀지 고민하는 데 쓰는게 좋지 않을까?
🌟인간의 기억력
신문 기사를 하루하루 스크랩하고 의견을 달아 업로드 하는 이유는, 인간의 기억력 때문입니다.
🧠뇌과학적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읽기만 한다.
→ 외부에서 주어진 정보가 뇌를 거쳐 그대로 사라짐.
2. 읽고 생각하고 쓴다.
→ 생성효과: 뇌는 외부에서 주어진 정보보다 스스로 만들어낸 정보를 더 잘 기억함. 정보를 자신만의 언어로 재구성할 때 뇌의 전두엽은 기존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여 깊은 수준의 처리를 수행.
→ 정교화 시연: 의미를 생각하며 써보는 건 정보를 장기 기억 저장소인 해마로 보내는 '정교화'과정을 거침
→ 운동 기업 개입: 내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을 쓰니 운동피질롸 소뇌를 자극.
3. 읽고 생각하고 쓰기를 반복하면?
→ 글을 쓰면서 고민했던 맥락, 감정, 손의 감각 등이 정보와 함께 저장되어 이후 기억을 떠올릴 때 강력한 단서로 작용.
가끔 제가 이전 글을 '인용'하여 최신 글과 엮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6개월 전 글이기도 하고 3개월 전 글이기도 하고..
제가 어떻게 예전 글을 기억할까요? 물론 자세한 글이 무엇인지는 '검색'의 도움을 받지만 과거에 내가 이런 글을 썼다는 기억은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를 읽고 생각하고 쓰기를 반복하다 보니 기억하고 있는 것���니다.
관점의 확장도 내가 무언가를 '기억'하고 있을 때 일어나는 법. 신문 보는 분들 계시다면 저처럼 '읽고 생각하고 쓰는' 행위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관점의 확장에 도움이 됩니다. 확실하게.
올해 안에 코딩은 사라진다
일론 머스크 형님이 하신 말씀이심다
지금까지 우리는 Python, Java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해왔었슴다
그리고 그걸 컴퓨터가 이해하도록 기계어로 컴파일해야 했었죠
왜냐면 컴퓨터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임다
항상 번역 과정이 필요했었슴다
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슴다
AI가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굳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거치지 않아도
바로 실행 가능한 코드까지 만들어내는 시대가 오고 있슴다
그래서 예전처럼 문법을 하나하나 작성하는 방식은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높슴다
저도 바이브 코딩하면서 느���는 건데
코드를 잘 짜는 능력의 가치가 예전 같지는 않슴다
이제 중요한 건
얼마나 명확하게 문제를 정의하느냐
얼마나 구조적으로 사고하느냐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 같슴다
결국 프로그래밍 언어는 도구였고
본질은 문제 해결이었슴다
코드는 사라질 수 있어도
문제 해결은 절대 사라지지 않슴다
만성 피로인 이유: 눈을 너무 열심히 뜨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뇌 에너지의 40%가 '보는 것'에 쓰입니다. 눈동자만 풀어도 배터리가 찹니다.
호흡으로 만든 귀한 에너지를
시각 정보에 탕진하지 마세요.
눈의 초점을 푸는 순간, 뇌는 ‘절전 모드'로 들어가 충전을 시작합니다.
뚫어져라 쳐다보면(중심 시야) 뇌가 타고, 살짝 올려다보면(주변 시야) 뇌가 쉬어요.
눈을 부릅뜨고 고민하지 마세요.
그것은 뇌를 고문(Beta Wave)하는 것입니다.
“뇌파를 바꾸는 가장 빠른 물리적 버튼, 바로 ‘눈동자 15도 위'!
말을 보면 그 사람을 안다
1. 말이 거친 사람은 화가 많은 사람이고
2. 남을 욕하는 사람은
제 삶이 초라한 탓이다.
3.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고
4.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본인이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5. 반면 주변 사람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제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고
6.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7. 말이 곧 인성이고 인성이 곧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낸다.
오징어의 역설
어시장 좌판에 늘어선 하얀 오징어를 보며 문득 의사로서 받았던 한 질문이 떠올랐다.
“선생님, 오징어는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먹으면 안 되지 않나요?”
그때마다 나는 미소를 짓는다.
오징어 한 마리에는 하루 권장량을 넘는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징어를 먹은 사람들의 혈중 콜레스테롤은 오르지 않는다.
오히려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다.
바다는 참 공평하다.
높은 콜레스테롤을 주는 대신, 그것을 상쇄할 타우린을 함께 담아두었다. 담즙산과 결합해 콜레스테롤을 내보내는 이 작은 분자는, 오징어가 지닌 수수께끼의 열쇠다. 여기에 혈압을 낮추는 펩타이드와 염증을 줄이는 오메가-3까지. 오징어는 독이 아니라 약이 되었다.
의학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숫자만으로는 진실을 알 수 없다는 것.
콜레스테롤 400mg이라는 수치 앞에서 우리는 겁을 먹지만, 자연은 그 안에 해독��를 함께 넣어두었다.
마치 인생처럼. 아픔 속에 성장이, 이별 속에 새로운 만남이 숨어있듯이.
물론 카드뮴 같은 중금속은 조심해야 한다.
특히 남극해에서 온 큰 오징어들은 더 그렇다.
하지만 우리 근해의 작은 오징어들은 수은도 적고, 내장만 제거하면 안전하다.
오늘도 누군가는 콜레스테롤 수치만 보고 오징어를 피할 것이다. 하지만 진실을 아는 이들은 구이 접시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다. 바다가 준 이 하얀 선물이, 우리 몸속 혈관을 맑게 해줄 것을 알기에.
세상일도 그렇지 않을까.
겉으로 보이는 숫자와 실제는 다르다는 것.
때로는 역설이 진실이라는 것을.
금지의 미학
정부가 또 다시 금지령을 내렸다.
영어유치원, 사교육, 심지어 36개월 미만 아이들의 영어 노출까지.
마치 모든 사회 문제의 해답이 ‘금지’라는 만능 열쇠에 있다는 듯이.
하지만 잠깐, 이 얼마나 기묘한 논리인가.
아이들이 영어를 일찍 접하는 것이 문제라면, 왜 우리는 여전히 영어 공용어 국가들을 ��러워하는가? 사교육이 문제라면, 왜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는 소극적인가?
금지는 언제나 가장 손쉬운 해결책처럼 보인다.
하지만 물이 막히면 다른 곳으로 흘러나오는 법.
영어유치원을 금지하니 ‘놀이영어’가 생겨나고, 사교육을 제한하니 개인교습이 성행한다.
결국 더 은밀하고, 더 비싸고, 더 불평등한 교육 시장만 양산할 뿐이다.
진정한 문제는 금지할 대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 왜 사람들이 그것을 원하게 되었는지 근본 원인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부모들이 사교육에 매달리는 이유는 공교육에 대한 불신 때문이고, 조기 영어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금지는 증상을 가릴 뿐, 병을 치료하지 못한다.
오히려 더 깊숙이 숨어버린 문제는 나중에 더 큰 부작용으로 돌아온다.
급할 수록 늦어진다.
투자에서도 적용된다.
전업 트레이더들의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든 생각.
빠르게 바로 직장인 월급을 벌 수 있는 방식을 택한 이들 중 장기간 성공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빠르게 벌 수 있는 방법은 반대로 빠르게 잃을 수 있는 방법임을 기억해야한다.
어떤 방식으로든 욕심은 화를 부르고 급할 수록 늦어진다.
조선 : 세계사에서 자기 민족을 노예로 썼던 거의 유일한 국가
대부분의 나라는 침략해서 남의 민족을 노예로 부리는데 거의 조선만 자기 민족을 노예로 부림.
조선시대때 전국민중 노비의 비율 30-50% (구한말때 거의 50%)
노비들은 주인이 사고팔수있었고, 가축 한마리당 노비 몇명 이런식으로 교환도 하고, 그 자식들도 다 사고 팔았음. 즉, 가축취급했음.
이런 한심한 국가 조선을 마치 아름다웠던 선량한 나라로 믿고 있는 좌파역사관 (일본에 피해받은 선량한 조선) , 이거 못깨면 반일감정 못깨고, 반일감정 청산 못하면 북한에 붙어먹자는 민족주의 좌파들이 영원히 창궐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