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보다 든든한 꿀 ETF 최종판. zip
1. SPYM: S&P500은 이제는 파킹통장 수준. 비용 저렴
2. QNDX: 나스닥은 신이야. 비용 저렴
3. SCHD: 배당성장으로 만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4. JEPQ: 당장의 현금흐름이 필요한 이들에게 1황
5. QLD: 2배로 사랑했을 뿐. 나스닥 2배.
6. SOXQ: 반도체의 미래는 밝다. 비용 저렴
7. SPMO: 요즘 제일 잘나가는 주식 알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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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1억 못 모았으면 제발 이렇게만 해라
1단계) 매달 100만원, VOO만 산다
→ 3년 동안 종목 안 바꾼다
2단계) 매년 세액공제 900만원 채워 148.5만 환급
→ 환급금은 QQQM으로 재투자
3단계) 폭락장 오면 (지수 -20%) 여윳돈으로 3분할 매수
→ 이 순간을 위해 현금 20% 항상 유지
4단계) 배당은 무조건 재투자 (SCHD 배당률 3~3.5%)
→ 배당금이 다시 배당을 낳는 복리 구조
5단계) 34살까지 이 4개만 반복하면
→ VOO + QQQM + SCHD 조합으로 1억은 그냥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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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에서 모아갈 ETF 6개
1. SPY(S&P500) 대신 TIGER 미국S&P500
2. QQQ(나스닥) 대신 KODEX 미국나스닥100
3. SCHD(고배당) 대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 SOXX(반도체) 대신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5. MAGS(M7) 대신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6. 리얼티인컴(월배당 리츠) 대신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어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음
근데 이상한 게 있음
보통 금리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올리는데
7월 물가는 오���려 내렸음
물가가 내렸는데 왜 금리를 올렸을까
1.
답은 경제가 너무 잘 나가서
한국은행이 같은 날 올해 성장률 전망을 확 올렸음
2.6% → 3.3%
경제가 예상보다 훨씬 뜨겁다고 본 거임
2.
그 뜨거움의 정체는 AI 반도체 호황임
반도체 수출이 잘 되고, 공장 투자도 늘고
그 돈이 사람들 소득, 소비로 퍼지는 흐름임
우리가 요즘 계속 보던 그 반도체 이야기가
드디어 성장률 숫자로 찍힌 거임
3.
그래서 이번 금리 인상은 성격이 좀 다름
보통은 과열됐으니 식히자는 브레이크임
근데 이번엔 너무 세게 달리니
물가가 튀기 전에 미리 살짝 브레이크 밟자에 가까움
경제가 강하다는 신호이기도 한 거임
4.
실제로 두 달 연속 올린 거라 좀 이례적임
한국은행이 그만큼
지금 경기 세다고 자신 있게 본다는 뜻임
5.
그럼 증시는 어땠냐
어제는 두 힘이 정면으로 부딪힌 하루였음
새벽 엔비디아 호실적에 반도체가 확 뛰어서
코스피가 2.76% 급등 출발했음
장중 7,000선을 코앞에 뒀음
6.
근데 오전에 금리 인상이 발표되자
상승폭을 확 반납했음
한때 강보합까지 밀렸다가
외국인, 기관 매수로 다시 올라와서
결국 1.53% 오른 6,912로 마감했음
7.
대장주도 비슷했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3~4%씩 급등했다가
금리 인상에 상승폭을 줄여
각각 1~2%대 오른 채 끝났음
엔비디아가 상승을, 금리가 하락을 당긴 하루였음
8.
그럼 앞으로가 궁금해짐
"한 번 더 올릴까?"
이날 공개된 한국은행 점도표에 힌트가 있음
점도표란 금리 정하는 위원들이
앞으로 금리를 어디로 볼 지를 보는 표임
9.
그 점들의 중간값이 3.25%였음
지금보다 한 칸 높음 0.25% 높음
게다가 지금보다 낮게 본 위원은 한 명도 없었음
즉 한 번�� 더 올릴 수도 있다를 열어둔 거로 보임
시장은 이번 긴축의 끝을 3.25% 안팎으로 봄
아직 더 지켜보긴 해야할듯
10.
천행선의 생각
이번 인상에서 꼭 챙기셨으면 하는 건 왜 올렸나입니다
금리 인상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닙니다
경기가 나쁜데 물가만 뛰어서 억지로 올리는 인상과
경기가 너무 좋아서 미리 속도를 조절하는 인상은 의미가 정반대입니다
이번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만든 성장을 뒤따라온 인상이지
성장을 꺾으려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금리 올렸으니 증시 끝"이라는 반응은 이 국면을 오해한 겁니다
11.
앞으로를 전망하자면, 저는 이 그림이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는 한 유지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진짜 지켜볼 건 금리가 아니라 반도체 업황입니다
앞으로 10월 회의에서 점도표 중간값이 3.25%에 머무는지 3.50%로 올라가는지,
반도체 ��출, AI 투자가 계속 강한지
가계빚, 연체율이 더 나빠지는지를 지켜보면 방향이 갈릴 겁니다
만약 반도체 호황이 꺾이는데 금리 부담만 남으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루 등락에 놀라기보다 이 큰 그림을 붙잡고 계시면 훨씬 덜 흔들리실 겁니다
(팔로우 해두시면 매일 최신 뉴스 해석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최신 GPU가 중국으로 밀수됐음.
GPU 8개가 들어간 Ai 서버를 빼돌린 사건임.
이런 서버를 무려 130대나 빼돌림.
GPU로 계산하면 총 1,040개에 해당함.
이 중 서버 74대는 이미 중국까지 넘어갔음.
GPU로 따지면 592개가 들어간 물량임.
나머지 서버 56대는 대만 세관에 걸렸음.
대만 검찰은 관련자 9명을 기소했음.
문제의 GPU는 엔비디아 최신 B300 제품임.
미국이 중국 수출을 막고 있는 고성능 GPU임.
그래서 중국에서는 정상적으로 사기 어려���.
현지 보도상 서버 한 대 가격도 6억원대임.
중국에서는 13억원대에 거래된다고 함.
금지된 곳으로 가자 가격이 두 배 뛴 셈임.
130대면 정상 가격만 잡아도 수백억원 규모임.
그걸 중국으로 빼돌리려다 적발된 사건임.
방법도 그냥 컨테이너에 몰래 숨긴 게 아니었음.
서류에는 대만에서 쓸 서버라고 적었음.
실제 대만 데이터센터 공간까지 빌려놨음.
정상 고객처럼 보이도록 준비한 셈임.
그렇게 서버 구매 승인을 먼저 받아냈음.
이후 물건을 중국 고객에게 다시 넘겼음.
일본과 홍콩, 인도네시아도 우회로로 썼음.
최종 목적지를 속여 서버를 빼돌린 거임.
더 골때리는 건 내부 직원까지 끼었다는 점임.
엔비디아 대만 직원 1명도 함께 기소됐음.
슈퍼마이크로 관계자 2명도 포함됐음.
검찰은 내부 절차를 알고 있었다고 봤음.
그러면서도 구매 승인을 도왔다�� 보는 거임.
검찰은 목적을 막대한 이익이라고 표현했음.
대만 언론은 불법 이익을 약 290억원으로 봤음.
그��� 운송업자가 몰래 옮긴 사건이 아닌 셈임.
왜 이런 시장이 생겼는지도 단순함.
중국은 돈이 있어도 이 GPU를 못 사는 상황임.
미국이 고성능 GPU 수출을 막고 있기 때문임.
그런데 중국에서는 Ai 연산장비가 계속 필요함.
결국 막힌 물건에 높은 웃돈이 붙기 시작함.
가짜 서류와 중개인, 우회국가도 따라붙었음.
첨단 GPU가 암시장 상품처럼 변한 셈임.
Ai 서버판 밀매 시장이 생겨버린 거임.
기소된 사람 대부분은 미국인이 아님.
그래도 미국 수출통제와 무관한 건 아님.
미국은 통제 대상 장비의 재수출도 관리함.
대만에서 중국으로 보내는 것도 여기에 들어감.
고의 위반은 미국법상 최대 20년형도 가능함.
다만 이번 9명을 미국이 기소한 건 아직 없음.
현재는 대만에서 먼저 재판을 받는 단계임.
대만 검찰은 핵심 피고인에 5년형을 구형했음.
여기서 미국 수출통���의 힘도 보이기 시작함.
외국에서 범죄가 벌어져도 직접 체포는 어려움.
대신 미국 기술 거래망에서 잘라낼 수 있음.
미국 장비를 못 사게 만드는 식의 압박임.
우회수출을 방치한 업���도 거래가 어려워질 수 있음.
결국 미국법 하나만으로 막는 구조가 아닌 거임.
세계 반도체 공급망 자체가 압박 수단이 됨.
Ai 패권전쟁이 이제 밀수시장까지 만들어냈음.
오늘은 2차전지와 전력주 강세
1.삼성sdi
거래대금 9.5천억
개인빼고 기관 외인 올매���
내일도 오르겠다.
눌러주면 사서 모아야 한다고 생각
나는 2차전지etf 모으는중
사지 말라했다
2. Ls 일렉 치트 만든다
당분간 다시 오를 가능성 높다
가온전선
산일전기 차트 좋다
대금 들어오고
당분간 상방으로 보인다
사지마라.
거래대금 터진종목 봐봐
2차전지하고
전력이잖아
차트보고
차트 자리 만들잖아
당분간
2차전지
전력
그리고 원전건���이야
테슬라 들고 있거나 진입 노리는 사람,
오늘 369 하나만 봐라.
두 지표가 동시에 기준선에 걸렸다
RSI는 0에서 100 사이를 오가는 온도계다.
70 넘으면 뜨겁고, 30 밑이면 차갑다.
여기까진 다 안다.
근데 50이 뭔지는 아무도 안 가르쳐준다.
50은 매수 힘과 매도 힘이 정확히 팽팽한 자리다.
줄다리기에서 양쪽이 꿈쩍 안 하는 순간.
그 다음 한 발이 방향을 정한다.
테슬라 일봉. 봉 마감 345.82.
선형 회귀 채널 중앙선을 뚫으려다 실패했다.
저항 바로 아래에서 막혔다는 뜻이다.
근데 아래도 안 뚫렸다.
유동성 밀집 구간에서 받쳐주면서 345까지 회복한 상태.
위도 못 가고 아래도 안 무너진 채로
RSI 49.82. 50 바로 아래에 걸려 있다.
MACD도 같은 얘기를 한다.
지금 MACD -1.46. 시그널선
아래에서 위��� 올라타야 된다.
0선은 아직 못 넘었다.
0선 위로 안착해야 추세 전환을 바라볼 수 있다.
RSI 50 바로 아래.
MACD 0선은 아직 아래.
두 지표 다 기준선을 못 넘은 상태다.
이게 뭘 말하냐면,
방향은 위를 틀었는데 확정은 아직이라는 거다.
어느 쪽이든 터질 수 있는 자리.
이런 자리에서 할 일은 하나다.
시나리오를 먼저 써놓는 거다.
시나리오는 둘이다.
돌파 — 1차 저항 369.62를 거래량 동반으로 뚫으면
이 저항이 지지로 전환된다.
RSI 50 안착, MACD 0선 돌파가 동시에 확정되면서
2차 저항 382까지 열린다.
실패 — 369를 또 못 뚫으면 하방이 열린다.
1차 지지 334, 그 아래 2차 지지 325 순서로 눌림 대비.
오늘 369가 핵심 변수다.
대부분은 지표를 보고 "사? 팔아?"를 묻는다.
지표는 그 질문에 답하는 물건이 아니다.
RSI 50, MACD 0선이 아래라는 건 동시에 걸린 자리는 "아��� 답이 안 나왔다"는 시장의 대답이다.
이걸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시나리오를 쓰고 기다리고,
못 읽는 사람은 감으로 들어가서 양쪽 다 물린다.
기다림도 포지션이다.
엔비디아가 잘 벌수록 변압기가 귀해지는 이유
오늘 새벽 엔비디아가 실적을 냈고, 아침 국장에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3~4%대 상승했었음.
다들 반도체를 봄. 맞는 반응임.
근데 어젯밤 발표문을 끝까지 읽으면, 앞으로 제일 오래 바빠질 공장은 반도체가 아님
2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1년 전의 두 배가 됐고, 데이터센터 매출만 890억 달러임.
다음 분기 전망은 1,080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내년 매출은 70% 성장을 제시했음.
월가 예상이 45%였으니 한참 위임.
그리고 발표문에 주문서가 하나 붙어 있었음. 아마존에 GPU 200만 개 추가 공급.
칩 200만 개 주문이 확정됐다는 건, 그 칩을 꽂을 건물과 전기 공사가 같이 확정됐다는 뜻임.
GPU는 책상에 놓고 쓰는 물건이 아니라, 발전소급 전기를 끌어와야 도는 물건이라서임.
근데 그 전기 공사는 제때 될 수 있나.
빅테크는 데이터센터를 2년 안팎에 지으려 함. 근데 그 건물에 들어갈 고압 변압기는 지금 주문하면 2년 반, 길게는 수년을 기다려야 함. 미국이 지금 그 상태임.
변압기 공장은 급하다고 금방 못 늘림. 주문마다 설계가 다르고, 감는 사람의 숙련이 필요하고, 시험 설비가 커서임.
수요의 시계는 2년인데 공급의 시계는 5년임.
그 3년만큼 줄이 생기고, 줄이 길어질수록 값은 파는 쪽이 부르게 됨.
이 병목이 무서운 이유가 하나 더 있음.
전기설비는 데이터센터 전체 공사비에서 차지하는 몫이 크지 않음.
근데 이게 안 오면 나머지 전부가 섬. 칩이 도착해도, 건물이 완공돼도, 변압기가 없으면 전기가 못 들어감.
비용에서 작은 것과 일정에서 작은 것은 다른 얘기임. 공사비의 작은 조각 하나가 전체 완공일을 정하고 있음.
그래서 이 시장의 값이 이상하게 움직임.
미국 변압기 시장은 2024년 122억 달러에서 2034년 257억 달러로, 10년간 두 배가 된다는 전망이 나와 있음.
사는 쪽이 몇 년씩 기다리는 시장임.
그 기다리는 주문의 상당 부분을 받는 게 한국임.
한국 변압기는 2024년 기준 세계 수출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음. 올해는 더 셈.
1월부터 7월까지 수출이 10억 3,200만 달러로 작년 한 해의 87%를 벌써 채웠고, 이 속도면 역대 최고였던 2010년을 넘는 사상 최대임.
국내 회사들 곳간을 보면 LS일렉트릭 수주잔고가 2조 7,600억 원으로 5년치 일감이고, 효성중공업은 6조 6,000억 원임.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은 미국 현지 공장을 돌리는데, 765kV급 대형 변압기는 배로 나르기가 어려워 현지 생산이 그대로 경쟁력이 됨.
몇 년씩 기다리는 시장에선 물건값보다 납���가 먼저임. 한국이 끼어든 것이 그 납기임.
이제 이 순서의 끝임. 변압기 속을 열면 전기강판과 구리 권선이 나옴.
그러니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노후 전력망 교체가 전부 같은 구리를 사겠다고 기다리는 중임.
구리가 이달 초 사상 최고를 찍은 얘기는 지난 글에서 다뤘음.
값의 일부는 관세가 만들었고 방향은 수요가 만들고 있다는 구분, 그대로 유효함.
이 글은 그 "방향"이 지나가는 실물 경로임.
칩 주문서가 건물이 되고, 건물이 변압기 주문이 되고, 변압기가 구리 주문이 됨
구리 강세는 구리 쪽엔 수혜지만, 변압기 회사엔 원가임. 지금은 파는 쪽이 납기를 정하는 시장이라 오른 원가를 값에 얹어 넘기는 중임.
엔비디아조차 메모리 값이 오르자 AI 서버 가격 15% 인상을 고객사에 통보했음. 지금 이 순서에 있는 회사들 전부가 그렇게 원가를 아래로 넘기고 있음.
전가가 막히는 날, 가운데의 변압기 회사들이 수혜에서 압박으로 바뀜.
그게 시작됐는지 알려주는 숫자가 변압기 수출 단가와 구리값의 간격임.
단가는 제자리인데 구리만 오르면, 이 글의 가운데를 다시 써야 함.
관세도 갈라놓는 재료임.
대형 변압기는 기본 15%에 철강·알루미늄 함량분 50% 관세가 얹히는 대상이 됐음.
미국 현지 공장이 있는 회사와 수출로만 파는 회사의 사정이 여기서 갈라짐.
"전력기기는 이미 2년 오른 얘기고, 여기 적힌 건 시장이 다 아는 얘기임."
맞음. 이 글은 새 종목 발굴이 아님.
필자가 다루는 건 어젯밤 새로 확정된 주문임.
GPU 200만 개와 내년 70% 성장이, 이미 2년 반씩 밀려 있는 병목 위에 얹혔다는 사실임.
그게 값에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는 지금 판단하지 않겠음. 그건 각자의 계산임.
이 글의 몫은 주문이 넘어가는 순서를 보여주는 데까지임.
ㄱ. HD현대일렉트릭(267260) : 초고압 변압기 중심. 미국 현지 생산 능력 보유.
ㄴ. 효성중공업(298040) : 수주잔고 6조 6,000억. 멤피스와 창원 증설 진행.
ㄷ. LS일렉트릭(010120) : 수주잔고 2조 7,600억, 5년치 일감. 배전과 반도체용 변압기까지 폭이 넓음.
ㄹ. 제룡전기(033100) : 배전용 변압기로 북미 수출 비중이 �� 중형사.
ㅁ. 산일전기 : 특수 변압기 중심의 수출형 중형사.
그리고
1. 변압기 수출 단가와 구리값의 간격,
2. 다음 분기 빅테크 설비투자 전망,
3. 그리고 매달 나오는 변압기 수출 숫자를 체크해야 함
일단은 전력기기 종목���, 크게 문제있어 보이진 않음. 오히려 좋아보임.
이미 오른거 말고 다음거 볼게요
이브이첨단소재 731원
전장 EV배터리 등에 들어가는
FPCB 전문기업입니다.
시장 수급이 다시 IT부품까지 확산될 수 있을지
체크하겠습니다
이번주 CPI, PPi 앞두고 괜히 급등주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아직 안 오른 종목, 좋은 자리에서
잡아놓고 편하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