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깝지만...원하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들은 그래서 대학에 가야한다고 생각함...
차라리 대학가서 짧게는 4년 길게는 7년 동안(휴학 풀로땡겨서 제가 대학교 7년 다님) 소속감있는 상태로 적당히 대학 수업들으면서 알바도 했다가, 재미있어보이는거 있으면 휴학하고 그것도 해봤다가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오히려 진로 찾기에 도움이 됨. 대학이 안전빵이 되는 느낌이랄까. 어디에 소속이 되어 있다는게 진짜 정신적인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재학 기간 동안 진로 찾기 성공하면 축하할 일이고 실패하더라도 대학 졸업장 있는 사람 탄생
그리고 전공생이라고 해도 요즘은 자기 전공 살리는 사람들 많이 없는 추세라 이게 나중에 뭔가 최소한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니...논다고 생각하더라도 대학은 가세요...
굳이 대학 들어갈 때부터 원하는 전공 찾지 말고 너무 못하겠는 것만 빼고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는 걸로 들어가는 것도 최소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독] 한강이 불러온 독서 열풍…‘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도 부활 https://t.co/cem81ODVE9
MBC ‘느낌표’ 속 코너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가 웹 예능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일고 있는 독서 붐을 이어가기 위해 MBC와 교보문고가 협의 하에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