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ee_choi_ 문재인은 박근혜 탄핵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어 검수완박 검찰개혁 절호의 기회를 맞았으나 퇴임후 검찰로 부터 자신의 신변보장을 받기위해 그 기회를 날려 버렸다.
이낙연을 세워 이재명을 죽이고 윤석열 멧돼지 대통령 만드는 것에 1등 공신이 문재인 이다.
나는 용서가 안된다.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과 며칠 전까지 우리 민주당의 당대표를 역임한 분을 향해 도를 넘는 공격을 하고 있다. 본인들의 욕망과 사정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막말 수준의 근거마저 빈약한 뇌피셜뿐인 비난을 바라보며 참담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남 탓 정치와 상대방 끌어내리기뿐인 태도로 당원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정부와 정권재창출은 우리 민주진영에게 있어 지상과제다. 이를 위한 다양한 해법이 논의되고 검토돼야 한다. 우리는 그간 뭉쳐서 이겼고 분열해서 졌다. 우리 민주진영이 선거에서 여유 있었던 적이 그리 많았던가? 우리는 언제나 절실하게 똘똘 뭉쳐서 승리했다. 박근혜 탄핵 때 그리해서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고 윤석열이 초유의 내란을 일으켜 탄핵됐지만 정말 모두가 간절하게 최선을 다했기에 이재명정부를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우리 내부의 차이를 극복하고 통합과 연대로 더 단단한 민주개혁진영을 만들어야 한다. 범민주진영이 하나가 돼 내란 세력의 티끌까지 쓸어내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 또한 같은 궤를 하고 있는 것을 진정 모르고 눈감고 묻지마식 비판에 나선 것인가?
우리는 민주개혁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방향과 방법을 위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논쟁해야 한다. 시작도 하기 전에 거친 언사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공격부터 하는 태도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막말 수준의 언사하지 말고 본인부터 되돌아보기를 정중하게 권한다.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라는 자양분을 토대로 이재명의 역사를 활짝 꽃피워야 한다. 이 대의명제에 반대할 사람이 우리 민주개혁진영에 있을 수 있는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뭉칠 때 강했고 분열하면 졌다. 소리(小利)를 버리고 대의(大義)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재명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그리해야 한다!
@Jaemyung_Lee 반도체 인프라 를 전라도에 유치 하는건 환영인데 반도체 전라도 유치 이슈를 김민석 민주당 대표 만드는 소스로 사용하는건 절대 용인 못한다.
김민석 사쿠라 배신자 이놈은 절대 민주당 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김민석 이놈이 3년후 이재명 에게도 그다지 좋을것 으로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