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일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공유합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비즈니스 프리미엄 관련해서 문의를 하려고 했더니, 마이크로소프트 상담 전화는 폐쇄되었고 온라인을 통해 문의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십 분 뒤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전화가 왔는데 인도인지 동남아시아인지 모를 억양의 영어를 사용하는 담당자가 동시통역을 이용해 한국말로 번역해가며 원격 지원을 통해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한��에는 이제 서포트 엔지니어조차도 고용하지 않는다는 얘기겠지요.
충격이 아직도 뇌리를 흔들고 있습니다.
노벨문학상 작가가 직접 운영하는 책방을 없애고 편의점이라니... 내가 순간 헛것을 봤나 싶었다.
한강작가가 운영하는 서점 가는길에 맛있는 것도 먹고, 거기서 산 책 들고 카페도 가고 갤러리에 들러 그림도 보던 서촌도 이제 안녕인가...
https://t.co/XUFCJ0ot59
제발.. 도로 좀 형광 도료로 다시 그려주시면 안될까요...
지금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자유로 달리는 차들 다 그냥 감으로 달리고 있음
간신히 앞차 따라가는데 앞 차가 옆 차선 반 ���고 달리고 있으면 나도 양다리 걸치고 가는 것임... 아니 뭐가 보여야 중심을 잡지
본인들이 제국주의 시절 세워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수용했던 감옥이 있던 땅에서 희희낙락하면서 사람들이 유희를 즐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나쁨. 제국주의에 대한 사과도 없이 이런 짓을 계속 하니까 그 역시도 화가 남. 독일에서 유대인 수용소를 리모델링 해서 호텔 만들면 바로 린치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