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반지: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분위기 타서 맞춘거라 튀한테 약간 커서.. 개만이 잃어버리고 잃어버릴때마다(헉 반지 빠졋다!!ㅇㅈㄹ로 외침) 준식이가 엉금엉금 기어다니며 찾아줬는데. 이 비극을 끝내고자 2주년 기념 손에 딱맞는 이쁘니반지 맞춘건데
그마저도
잃어버림
잘가게
고노가 챙겨주면 가만히 잇어야된다<-이거도 참 만은 생각을 하게하는대. 상대가 깁줫을때 본인 기호 상관 없이 그 맘을 더 높게 사서. 뭐든 받아들여야한다는 진리를 깨우친 발언이라서;
근데 준식이가 뭐 해줄땐 비난폭격 서슴없이 하는거보면 이 마저도 받아줄거란 믿음이 있는거겟지
아 퀴벌들아
근데 또 그런거 좋아하는 애들(특히 나이어릴수록)은 뭐 하나 해줫을때 역시 니박에없다 넌 짱이야식의 리액션을 갈망하는데 고노는 그런게 넘 적어서.. 섭섭할만도 한데. 그런거 없이 영원히 삽으로 깁 퍼서 주는거 보면 그것을 이미 업으로 삼고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