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오열) 그래서 포기를 못한다고 알보칠이라니깐?! 아플거 아는데 포기 못함... 진짜 갱 이름 일부로 이렇게 지은게 분명.. 왜 인지 내가 얘네들 바람처럼 흘러가는대로 산다고 할때부터 아 이 사람들 인생 진짜 이름 그대로 살겠구나 했지... 근데 그때는 알고보면 칠칠이들 일줄 알았지 어쩌다가 알아보고 칠하자 되고 어쩌다가 진짜 알보칠 됐는데....... 진짜 이름 그대로 사네 이 낭만가이 카사노바 같으니.....
덕호미정… 이 사귀어요…
빙빙 돌려 말하니까
돌직구로 미정이가 박아버림…
이러고 바로 상견례한다고 납치당함 ㅅㅂ
🐕 혹시 내가 거절했으면 우리 알보칠에 총을 쐈을까?…
👼 설마 그거 때문에 고백 받은 거야?
🐕 아니 난 너가 좋아서 받은 거야
아주 그냥 카사노바 납셨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