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항원검사 자가검사키트 올바른 사용법은?/ 사용한 자가검사키트는 제품에 동봉된 폐기물 비닐봉투에 담아서 밀봉해야 한다. 양성이면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가져가 코로나19 일반의료폐기물로 처리하고, 음성이면 밀봉 후 종량제 봉투에 넣어 생활폐기물로 처리하면 된다 https://t.co/earca2hrpg
오미크론 백신 개발 자신하는 글로벌 제약사...진짜 문제는 '불평등'이다! //"남아프리카는 세계 불평등의 거울이며, 이윤을 위해 가장 많은 자원이 약탈된 곳으로, 이미 고통스러운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 불평등은 재앙의 진원지가 되도록 만드는데 충분한 조건이었다" https://t.co/XN93XtyH3V
[편집국에서] 오징어 게임과 건강 불평등..."그만해, 이러다간 다 죽어"/ 오징어 게임은 승자가 다 갖는 '제로섬 게임(zero-sum)'이다. 우리가 처한 현실이라고 다를까. 어쩌면 세계가 거대한 '오징어 게임' 실사판인지도 모른다. 코로나19 백신 공급 불평등은 이를 방증한다 https://t.co/55pXaQfuSs
'슬의생'에서 안정원은 가장 헌신적인 의사로서의 모습을 보였지만 의사들로부터 현실성 측면서 공감대가 낮았다.의료시스템이 개인의 헌신과 희생에 의해 유지되기보단 적정 의료인력 확보와 제도적 지원 아래 지속가능한 의료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이다 https://t.co/5SwP9xSfQv
최규진 인의협 인권위원장 "중국인들에게, 신천지교인들에게 혐오가 퍼졌을 때 그들이 선별진료소 천막안으로 들어오늘 걸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아십니까. 중국인, 신천지라고 적힌 종이를 받아들고 들어와 죄인처럼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사람들을 수없이 봐야 했습니다" https://t.co/fFTKzzsU2a
문송면 사건은 한국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무책임한 국가를 드러냈고, 노동자건강권운동이 일어나는 기폭제가 되었다. 직업병 진단은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유사한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노동자들의 건강(생명)을 지키는 첨병이 된다 https://t.co/9wY0dM1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