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가 88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1960년대 팝아트를 이끌며 자신만의 색과 시선으로 시대를 그려낸 작가였죠. 60년 넘는 시간 동안 회화와 사진, 디지털 작업을 넘나들며 꾸준히 작업을 이어왔고, 그 솔직하고 담담한 시선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부천에 낙원방앗간에 건물 전체를 휘감는 거대한 등나무가 있었네.. 너무 예쁘다. 근데 재개발 허가가 떨어져서 저 등나무 없어진대ㅠㅠㅠㅠ 사장님은 끝까지 반대하고 서명도 받았는데 소용없었대ㅠㅠ 너무 예쁜데.. 그놈의 재개발이 뭐라고 40년 넘게 키운걸 죽이냐ㅠㅠ https://t.co/OA5ULxJ0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