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은 사는 것 자체가 고통인 것 같거든요 가만히 있고싶은데 그래서는 살 수가 없아요 밥 먹어야 하고 그러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있으려면 일을 해야 하고… 그래서 어떨 때는 사는 것 자체가 하나의 수련이자 고통일 수 있겠다고 느낄 때가 은데 그럼에도 살아가게 해주는 힘은 이렇게 응원하고 위로해주는 마음에서 니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사람은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에도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끼리 함께 보여서 서로를 받쳐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은 서로 의지하면서 살아야 돼요 제가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드리고 싶은만큼 저도 기대고 있어요 그래서 감���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