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은 “빛의 혁명으로 당선된 민주당 권력은 광장을 지킨 여성들의 지지를 받았으나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 사태를 겪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며 성비위 사태에 조금도 대응하지 못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반성을 촉구했다. https://t.co/xUb8Ylgqry
보신각에서 ‘세상의 절반, 정치의 중심으로’라는 슬로건을 머리에 쓴 사람들이 커피차에서 츄로스를 나누고 각종 부스에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기며 기념사진을 찍는다. 여성의날을 기념하여 여성의당이 주최한 ‘여성 의제 해결 요구 대행진’에 참여한 사람들이다https://t.co/iNNn1Qe4EZ
“동덕학원의 횡령, 사학법 위반 혐의는 검찰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수사를 개시할 수 있는 중대범죄에 해���한다. 검찰은 경찰이 불송치한 건에 직접 수사를 개시하여 약자에게 가혹하도록 집행된, 불공정한 공권력 집행을 막아주시기를 바란다” https://t.co/hgmGq90Sb0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이 위치한 청주시의 한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6월 예정인 지방선거에 청주시장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 유행열 씨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와 그 가족이 직접 기자회견에 나선 것이다. https://t.co/2mWMvydUoH
지난 7일 민주당 인사��� 박정현 부여군수의 출간기념회에 성폭행 가해자로 복역한 이력이 있는 안희정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충남도지사 시절 비서를 성폭행하여 유죄를 선고받아 3년 6개월의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지 4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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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변호사는 불법 수사를 은폐하는 지능범죄수사팀 징계를 촉구하는 민원에 같은 지능범죄수사팀이 처리하는 촌극이 일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402명의 진정서를 받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https://t.co/vQdMPtC9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