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너의 정의가 변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갈 이정표가 있는 존재일 거야.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니, 이 운명은 우리의 길이나 성장 과정까지도 기대하고 있었겠지. 그 기대에 우리는 나아갈 수 있기에. 그렇기에 어느 절망이 닥치고, 파도가 범람해도 무찌를 수 있고. 무찌른 후의 이야기는,
#氷鷹北斗誕生祭2025
호쿠토 군은 독야청청 올곧게 서 있는 소나무와도 같아서 주변에 벌레나 잡초가 쉽게 스며들지 않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파도가 몇 번이고 덮쳐와도
쉽게 휘거나 부러지지 않는 나무 말이야.
그래서일까, 자연스럽게 리쿠젠타카타시 해변의
「기적의 소나무」가 떠올랐어.
지나칠 수 없더라고. 수많은 절망과 고난 속에서, 끝없이 생기는 갈등과 곤란 속에서도 내일을 굳게 마주하는 너에게 감사를 표해. 내가 별로 있을 수 있는 이 상황은 응원과 격려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으니까, 그 말 한마디는 오직. 네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아. 그렇기에 기념비적인 날에는 늘,
『Trickstar』의 히다카 호쿠토다. 순진무구한 꿈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다양한 빛을 향해 달리고 있어. 그 별 무리의 리더로서, 나는 더욱 미래를 보고 달려 나갈 거야. 이정표가 차근차근 만들어지는 그 희로애락 속에서, 모두가 방황하지 않게... 리더로서 지키고 싶어. 또, 우릴 봐주는 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