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필 new 남자친구 강영연.. 한 1년 전 친구 녀석 SNS에 올라온 김언필 사진 보고 꽂혀서 소개해 달라고 빌었다가 장기 연애 중인 애인 있다고, 곧 결혼할지도 모른대서 어쩔 수 없이 입맛만 다셨었는데ㅋㅋ.. 한 6개월쯤 지나서 친구 SNS에 새로 올라온 김언필 사진 보는데 아무리 봐도 제 천년의
"그렇게 두드릴 땐 안열리더니."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기자만 6년을 준비한 그녀는 많은 기자 시험을 쳤지만 특히 KBS에서 다 떨어졌다고.
그런데 얼마전 KBS에 촬영을 오게되었는데 기분이 이상했다고.
인생 참 모르는 일이라며 끝까지 살아봐야 안다는 그녀의 말에 나도 뭔가 끝까지 하다 보면 다른 문이 열리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