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과 맞는 첫 번째 새로운 달이네요! 8월의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어떤 날들이었어도 9월은 보다 더 나은 하루가 지속되기를 바랄게요. 무운이 곧 좋은 소식이라는 말이 있지만, 역시 행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세잎클로버와 네잎클로버를 ��손에 ���면 그만큼 기쁜 일들이 넘쳐나겠죠!
@trmusicth 아~ 이것 참. 여기저기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그렇지? 그 호칭의 선호는 지금도 유효한데, 아가씨에겐 지금 꾸민 아이싱만큼이나 밝은 곡이 어울릴 게 분명해서── 플레이리스트 고민 좀 했는데, 이쪽 분야는 내 전문이 아니라는 점 알아둬.
https://t.co/wHWsGxlVe6
@T2acker (언제나 논쟁을 끌고 다니는 쿠키······!) 얼마 전에 잠깐 뵈었죠? 그때 분명 오빠라는 호칭을 듣고 싶어 하시는 걸 본 기억이 있거든요. 그 이후로도 종종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요! 마이웨이의 느낌이셔서 어울리는 곡으로 준비했어요. 부디 들어주시길! https://t.co/9AysnIG658
@myrockishigh 또 뵙게 되어 기뻐요, 선배님! 전에 깊은 대화를 잔~뜩 나눈 게 인상 깊어서 그런가, 이번에도 가사 위주로 보게 됐어요. 특히 우리가 함께 우리였던 시간들은 거대한 마음이 될 테니까······ 이 가사가 저희 대화의 연장선 같아서 꼭! 추천해 드리고 싶었어요. https://t.co/3HMR1CdFKt
@c0ffezE 진한 커피 향기가 물씬! 저도 늦은 시간까지 작업할 때 종종 마시고는 해요. 음미하며 마시기보단 역시 잠을 깨는 용도로······ 시간이 지나면 커피의 맛을 자연스레 알게 되겠죠? 이건 제목을 보자마자 꼭 추천드리고 싶었던 노래인데 취향에 맞으실지는 잘······. https://t.co/mdPGud6GFj
@trmusicth 다만 추천해 준 음악은… 아주 대성공이었어! 듣자마자 "음, 내 취향인데?" 하고 말해버렸다니까. 하하~! 답가는 말했던 대로, 파르페맛 쿠키의 마음을 울릴 만한 노래로 준비했지! 언제나 멋지게 빛나는 여정을 걷길 바라며, 오늘도 락 스피릿 넘치는 하루! (😉)
https://t.co/WwFJpaUMor
@trmusicth 잘 들었어!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매력적이라 더더욱 청량하게 들리는 것 같아! 분명 파르페맛 쿠키도 나보다 더욱 높은 곳에 설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눈여겨보고 있어, 남겨둔 건 답곡! 변하지 않을 진심을 노래하며 빈틈없이 사랑할 후배님의 도약을 기대할게!https://t.co/KaM0Ie1did
@Lets_RockNRoll_ 분명 알아갈수록 추천하기가 수월해질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무조건 취향의 경계선에 들어가야만 미션 클리어~ 같은 느낌? 이건 듣자마자 선배님을 위한 노래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락 스피릿한 멜로디에 락스타 같은 가사!https://t.co/neYhJoLx35
@St0rm_bringer_ (엄청난 포스······!) 저어, 얘기 많이 들었어요! 하늘을 담당하신다고. 특별한 쿠키이신 만큼 색다른 노래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걸 골랐어요. 이 노래는 특이하게 내레이션이 들어가 있거든요. 무엇보다 가사에 나오듯 하늘에도 끝은 없으니까요! https://t.co/WN14Udzjht
@Pompalitas 처음이 선배님이라 무척 떨려요! 어떤 곡이 좋을까 생각해 봤는데, 새벽이라 조금은 잔잔한 곡으로 준비했어요. 거대한 나무처럼 자라나 내 모습도 한계를 넘어 하늘에 닿을 때까지── 이 가사를 듣자마자 늘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 선배님이 떠올랐달까······. https://t.co/xOyNuVQaQ2
@myrockishigh 선배님의 박수······! 감사히 받을게요. 이런 공연은 처음이라 긴장했나 봐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역시 제 의도를 알아차리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제각각이고 서투른 우리지만 그 부족한 마음이 모여 추억이 된다! 마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도 듣다 보면 하나의 노래가 되는 락 스피릿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