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저의 삶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보일지라도 저는 그 어느때보다 제 모습 있는 그대로 편안하고 자유로움을 느껴요. 저의 커밍아웃 경험을 이 노래에 담았고 저는 지금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 노래를 함께 부르려고 해요.”
이것도 넘 좋았던 멘트ㅠ 관객들 봐🥺🥺
좋아하는 나레이션 부분
제 마음 속 깊이 무언가를 깨달았어요. 제가 신경쓰는 모든 것들이 사실 제가 아끼는 사람들을 자랑스럽기 하기 위한 것이라는 걸요. 그리고 바로 이 노래가 그 사람들을 자랑스럽게 하기 위한 거예요.
마지막에 멜로디 나오는 깔리는 부분에선 진짜 오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