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겸공 박현광 기자가 청와대에 쓸 데 없는 피해를 끼치는게 몇번째인가요?
또 겸공에서 또 박현광기자가 또 신중치못한 발언을하고 또 딴지에서 대통령을 욕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몇번을 더 봐야하나요?
왜 이런 가짜뉴스와 음모론에 일반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껴야 하죠?
이번 <어쩌다 청와대>는 하준경 경제성장수석과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함께했습니다.
청와대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하 수석, 그리고 재정 전략을 총괄하는 류 보좌관. ‘쓰려는 자와 아끼려는 자’라는 이번 썸네일이 두 분의 역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회의 때마다 치열하게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두 분의 티키타카를 청와대 직원들만 보는 것이 아까웠는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ㅎㅎ
경제정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대통령의 경제철학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정책이 되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회차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많관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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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회 한일 친선 교류 단체인 일한의원연맹 다케다 료타 회장님을 만나 한일관계의 미래와 양국 의회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일한의원연맹에서 활동하시며 한일 양국의 가교 역할을 해 오신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입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한일 협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복합적인 글로벌 현안 속, 가장 가까운 이웃인 한국과 일본은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할 중요한 협력 파트너입니다. 양국 정부를 넘어 의회와 지방정부, 기업, 그리고 국민을 잇는 폭넓은 교류가 이어질 때 한일관계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한일의원연맹과 일한의원연맹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굳건한 연결고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우리 국회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님과 민홍철 간사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양국이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한일관계를 물려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길 기대합니다.
❝ 글로벌 신안보 강국, 국민주권정부가 합니다! ❞
기술 우위가 곧 안보 우위입니다. 그리고 국가 생존의 경쟁력은 기술을 가진 혁신기업을 국가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나뉜다고 생각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기업 5개, 매출 1,000억 원 기업 50개 육성을 목표로 삼고, 신안보 분야의 새로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신안보 #혁신기업
'글로벌 신안보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 빛나는 주역들과 함께 했습니다. 열띤 토론과 치열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미국의 팔란티어, 독일의 헬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신안보 혁신기업이 반드시 탄생하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 안보 환경이 이른바 '기술 안보'의 시대로 대전환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혁신 기술이 국가 안보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가 된 만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한 '신안보 혁신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내야 합니다.
정부는 대한민국 기업들이 신안보 시장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신안보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안보 역량과 산업 경쟁력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K방산의 눈부신 성장을 일궈낸 저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혁신기업들이 당당히 세계 무대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