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글을 많이 썼는데 대놓고 구인이라 안 써서인가 누굴 만난 적이 없네요^^;;
80년생. 서울 동쪽 거주. 규칙적인 주5일제 직장인 20년차. 로맨틱 느껴보고 싶은 무성애자. 두 고양이랑 사는 집순이. 키160에 통통한 편. 스팽 경험만 있고 그 외 전무!!
천천히 사귀며 플도 살살😅 해보고
선관위 대체 일을 어찌하길래 자꾸 빌미를 주는 건지--;;
뭔 용지 부족이야.
서울시장 경합인 것도 열받는데 되더라도 저딴 소리 들으면서 시작하게 만드는 게 화난다.
최소한 일 터진 후에 처리는 확실히 해야지 동마다 다르게 한 것도 짜증나. 머리 잘 돌아가는 사람이 그렇게 없다니?!
오랜만에 토욜 아침에 깨어 있다.
가스 점검 토욜 아침밖에 못 받아서ㅋ 그김에 청소를 검침원 오기 전에 끝내고
빨래 돌려놓고 커피 한 잔~
월욜에 까페 리뷰 써서 받은 캄파눌라 한 가지, 매일 물 갈아주니 아직 피어 있어서 환한 데 두고 감상.(고양이들땜시 평소 여기 못 둠ㅋ)
유창목은 초록빛을 띄는 고밀도 특수목으로
치유의 나무로 알려진
특이한 목재인데요😆
평소제작하는 50cm길이, 5cm너비가 아닌
40cm길이, 7cm정도너비인
별사이즈 타공패들 제작해봤습니다^^
딱 3자루나와서 사진찍어올려봅니다
한정판 유창목 타공패들입니다~
구매문의: https://t.co/FxQspnaLSZ
와인 모임 다녀와서 어제는 숙취가 심하진 않았지만 너무 잘 먹어선가ㅋ 뱃속 상태가 별로였다. 게다가 하루 다 지나서 밤에 편두통이 시작됐는데 그나마 지금은 나아졌다.
저때는 저런 상상도 했는데 지금은 무념무상이다. 다만 가지런히 케인 자국 줄무늬가 그려진 뒤 허벅지... 아른아른.
어제 마신 술로 아침에 숙취로 고생했다.
어떻게든 출근은 했는데 한 시간 반쯤 휴게실에서 누워 자다 깨다 했다^^;;
그 와중에 나한테 누군가 있었으면 저녁에 들어가서 혼났으려나 하는 몽상을 했다. 너한테는 매가 벌이 아니니까 부를 때까지 창밖 보면서 서 있으라고 하려나.
내 성격에 눈물같은
오랜만에 토욜 아침에 깨어 있다.
가스 점검 토욜 아침밖에 못 받아서ㅋ 그김에 청소를 검침원 오기 전에 끝내고
빨래 돌려놓고 커피 한 잔~
월욜에 까페 리뷰 써서 받은 캄파눌라 한 가지, 매일 물 갈아주니 아직 피어 있어서 환한 데 두고 감상.(고양이들땜시 평소 여기 못 둠ㅋ)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탱크데이’라는 문구 위‧아래로 ‘5/18’이라는 날짜가 달렸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됐습니다.
https://t.co/zPe8HOdd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