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투병끝에 소풍을 떠난엄마.
엄마생각이날때 ai에게부탁해보곤했던..
무엇을 올리면좋을까 갤러리검색하다발견.
1년하고 몇달이지났지만.
문득. 문득. 그리움에 사무친다.
엄마에게 가장 많이 들은말은 ''사랑해''
어쩌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굴곡있던 내삶을 이겨낼수있던 8할의 힘은 저말에서 나온걸지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괜히 오래 남는 이유.
힘든 순간도 지나가지만 사실 행복한 순간도 지나감.
그래서 이 말은 포기가 아니라 지금의 감정에 너무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 가까움.
힘들 땐 “이것도 지나간다.”
좋을 땐 “이 순간을 충분히 누리자.”
결국 모든 순간은 흘러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