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26 How centuries of intentional conditioning and indoctrination have created the complete opposites that flip-flop values and morals the moment evidence is presented against their beliefs
#anonymous#anonymouslyenlightening#weareanonymous#expectus
특별한 것은 대부분의 한국인은 문제의 원인을 중국과 조선족으로 삼지만
진짜 문제는 해당 법안을 입안하는 사람과 그 무리라는 것입니다
또한 화교 또는 객가인들이 무리를 지어 연예계, 정계, 사법계를 삼키는 중이였다는거죠
하지만 대부분은 그저 눈에 띄는 대상을 욕하기 바쁩니다
그게 간단하거든요
그래?
한국은 이미 역사, 여론, 행정, 입법, 사법이...
그렇기에 최근 역사에서 불평을 토할만한 사건들이 만들어지는 것이 이상하지않아
대다수를 차지하는 현재 50~60대들은 과거부터 차례차례 세뇌를 받아왔고
아젠다를 반대하기보다는 어떤 정치인과 그 무리가 어떤 목적으로 도입하는지, 그것을 보고 쳐내는게 더 효과적일 것이다.
당신이 이야기하던 거짓된 역사책으로 공통된 혐오 헤게모니의 발원지가 심어진 채
정치권에서 불을 피우고
여론에서 불을 키우며
Sns에서 춤을 춘다
이 네가지에 얼마나 개입되어있을까
심지어 자칭 혐일이라는 사람들도 sns에 일본여행이 기록되어있다
한국인 습격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뉴스를 검색해보면 아니란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해한다 "일부 사례"라고 생각했을테니까
그럼에도 여론과 정치권은 자신의 이권 또는 목적을 위해 그것을 부풀리고 사람을 선동한다
그런 의미에서 2019는 2008처럼 하나의 광란의 시기였다고 본다
미참여하는 사람에 대해 위해를 가한다면
그들이 단순 미참여할 수 있을까?
그런 이들은 지극히 소수고 고귀한 이들이다
그래서 언론이 무서운 것이고 가장 먼저 장악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