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미국 상원 만장일치 통과: 중공 핵심부 노린 <파룬궁·강제 장기적출 피해자 보호법>]
영화 속 블랙리스트에 오르면 입국도, 금융 거래도, 그 나라 땅조차踏지 못하게 되잖아. 미국이 중공의 가장 아픈 구석을 법으로 정확히 겨눴어.
미 하원에 이어 미 상원도 9월 28일, 조사 범위를 더 넓힌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어.
📌 이 법안이 진짜 무서운 이유: 국가가 아닌 ‘개인’을 조준
미국 입국 금지 & 재산 동결: 직접 가담자뿐 아니라 도운 자까지 미국 비자 거부, 미국 내 재산과 거래가 통째로 차단됨.
강력한 처벌: 위반 시 최대 징역 20년, 벌금 100만 달러(약 13억 원) 부과.
고위층 직격탄: 고위 관료와 이식 관련 인사일수록 미국 비자, 해외 계좌, 부동산, 자녀 유학 길을 많이 쓰기 때문에 생명줄을 그대로 죄어오는 셈.
📌 시스템 자체를 파헤치는 미국 의회미 국무부는 1년 안에 중국 장기이식 제도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해야 하고, 규모가 확인되면 ‘잔혹 행위(atrocity)’로 지정하도록 못 박았어.
1999년부터 탄압받아온 파룬궁 수련자 등 양심수들의 장기를 '부품' 취급해 온 권력에 대해, 미국이 단순 성명이 아닌 실질적 법으로 선을 그은 거지.
자식과 재산을 미국에 두고 체제에 부역했던 중공 관련자들, 지금 어떤 심정으로 이 법안을 보고 있을까?
#파룬궁 #강제장기적출 #미국상원 #인권탄압 #중국실체 #블랙리스트 #표현의자유
영화 [신과함께] 다들 보셨나요?
영화처럼 저승을 다녀온 사람!
1109년 북송 휘종 시기
한림원 관리였던 위중달의 일화는
선행과 악행의 기준을
너무 명확히 보여 줍니다.
👺나쁜 생각 만 해도 모두 악행,
(실천 했다면 더 큰 악행)
👼천하와 국가를 위한 선행은 큰 선행,
(나만을 위한 것은 아무리 많아도 작은 선행)
지금은 큰 선행하기 딱 좋은 시기 같은데
여러분 저울의 무게는 지금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나요?
#신과함께 #선행 #악행 #마음가짐 #애국
피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중국 인민들!
무상 헌혈만 가능한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중국에서는
혈장의 경우 상업적 거래가 합법이어서
매혈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급격히 무너져 버린 경제 속에서
생존을 위해
정기적으로 피를 팔고 있는
중국 인민의 모습은
악독한 공산주의의 민낯이다.
공산주의 권력자들은
인민을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데
심지어 장수를 위해 쓰기도 한다.
이미 90년대 초반부터
젊은 청년의 피를 정기적으로 수혈하며
장수를 도모했고,
지금은 건강한 파룬궁 수련자에게서
산 채로 장기를 적출해 수명을 연장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이
그토록 부르짖던
‘인민해방’의 참혹한 실체다.
인민들은 공산당의 달콤한 말에 꼬여
지주와 자본가를 타도했지만
행복한 생활은 커녕
도리어 악독한 독재 권력 앞에
자신의 피를 팔아 생계를 유지해야하는
현실에 이르렀다.
과연 누구를 위한 해방이고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
한국은 안전한가?
#중공 #헌혈 #인민해방 #장수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국민을 대신해 입법하는 국회의원이
국가 안보에 해가 되는 입법을 추진한다면
국민이 그대로 보고 있어야 하나?
남북은 지금 휴전 중이고
북한은 지금도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남북교류협력법#조총련#반국가단체#국가안보 #안보위기
어느 어머니의 피맺힌 절규
“살인마의 편에 선 경찰들,
당신의 딸이라면,
증거 인멸과 진실 왜곡을 지켜볼 것인가”
날벼락 같은 딸의 죽음 앞에서
‘민중의 지팡이’라던 경찰의
썩어 문드러진 민낯까지 마주해야 했던
엄마의 심정은 어떨까?
경찰 간부인 가해자의 아버지가
수사관과 직접 내통하며 증거를 없앤
또 다른 범죄가 벌어진 상황.
검찰이 제대로 살펴보지 않았다면
이건 일반살인으로
5~20년 판결을 받고
몇 년 감옥 살다
살인범은 풀려날테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테지
여러분은 국회가
검찰의 수사권을 없앤 이유를
이해하나요?
로스쿨 졸업,
변호사 시험 합격,
검사 임용 시험까지 합격해야
비로소 검사가 되는데
이렇게 똑똑한 검사들에게
수사권을 주지 않는 이유가
정말 이해가 안 되네요.
수사를 너무 잘해서
죄를 잘 밝혀 낼까봐 두려운 건가?
#보완수사권 #부실수사 #이채원 #검사 #진실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