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태껸(택견)계 사이에서 많은 것들이 폭로되는 중.
1. '이크에크'라는 기합은 조선시대 때 없었음. 1970-80년대에 만들어진 것.
2. 엉덩이 흔들고 골반 흔드는 동작도 개인이 만들어 낸 뒤 전통이라고 거짓말 침.
요즘 국산 창작물에는 다양한 전통 문화가 등장하고 있지만, 왜 체육 쪽 전통 문화, 특히 태껸은 보기 힘든가?
실제 전래된 동작들이 남아있음에도 거짓말로 만들어진 동작들이 '택견'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덮어버리는 바람에 제3자를 설득하지 못하는 일이 생김.
주변국 창작물에서는 전통 체육 IP를 활용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 작품에선 태껸은 커녕 씨름 국궁 조차도 보기 드문 상황.
갑자기가 아니고 한참됐음
공채 없어짐
-> 전부 부서별 수시채용
-> 채용인원도 확 줄어듦 (0명)
= 이 산업의 이 직무 경험자만 채용
-> 취직하려면 대학생일때 특정 산업+직무 관련 인턴 2-3회
5년정도 이런 메타 유지되면서 점점 각박해지더니
지금은 이정도 스펙에 서성한 졸업해도 중견 어려움
케이팝은 인간성이 말살된 규격화된 비즈니스의 장인가?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서 당연하듯 사람과 음악이 숨을 쉰다. 화제성에서 진심으로 방향을 바꾼 케이팝 협업의 지금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김윤하(대중음악 평론가)
https://t.co/i5gaavJyNl
@koreaemoviking 당장 옆나라인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인프라가 훨씬 잘되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보다 락메탈에 관심이 적은것도 한몫하고
어쩌다 락이 흥행을 타도 그동안 관심못받다가 갑자기 관심을 받으니 어찌해야될지 몰라서 아둥바둥하다가 팬유입타임 놓치고 소수만 살아남는거지 그 소수도 얼마 못가지만
개나소나 서류 >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물 위를 걷는지 확인하는 실무면접 > 최종: 오병이어 가능한지, 물을 포도주로 만들기 가능한지 확인하는 면접에 난리도 아니네 시발 이래놓고 내부 사정으로 채용 취소... 낙하산 출현... 동일 공고 재게시
연봉 3천도 안 주면서 절차는 무슨 교황 선출
적당히 듣기 좋은 '뮤작'은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등장 후 청자의 주 소비 단위가 플레이리스트가 되며 기존 음악의 '뮤작'화도 가속화되었죠. AI는 뮤작을 대체할 거고, 아티스트에게는 이제 IP와 어떤 경험을 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질 겁니다. 이에 관해 썼던 글. (1/2)
ai는 기존 경험 이상의 것을 상상하지 못한다 <너무 공감되
옛날엔 ai랑 상담도 하고 아이디어도 묻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안 함(뻔한 답만 와서) 아이디어 내고 기획하는 건 무조건 직접 한다 이런 점에서 ai는 아직 도구라고 생각하고..백날 ai 붙잡고 뭐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보다 밖에